여자들이 나이에 민감해하는 이유

여자는 젊었을 때부터 두껍게 화장을 해온탓에 20대 중반을 기점으로 살이 쳐지기 시작하고 주름이 생기는데

쳐진 살과 주름은 여성미를 강조하는데 있어 굉장히 불편한 요소 중 하나임. 남자와는 다른 의미로 작용함.

대부분의 여자들은 빠르면 고등학생, 늦으면 대학 새내기때부터 화장을 하는데 여자들은 20대 중반이 꺾이면서부터는 하루 하루가 다름.

여자의 노화는 꽃이 시든다는 표현이 딱 들어맞는데, 서른 줄에 들어서면 눈 주름, 안 좋은 피부 등 누가 봐도 꽃이 시들었다는 느낌을 받게됨.

” 내가 아는 여자 서른인데 별로 안 늙어보이던데? ” 이런 말 하는 애들은 진짜 순진해빠진거임. 화장없이 민낯으로 보면 기절할 새끼들.

아무리 훌륭한 커리어와 외모를 가지고 있는 여자라도 나이 앞에선 장사없음. 여자에게 있어 노화란 꽃 자체가 시들어버리는거라 아무리 좋은 옵션이 있다한들 시들어버린 꽃 자체를 커버할 수 없음.

본인 스스로도 그걸 알기에 더 나이 얘기에 민감해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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