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참치회와 그 외 몇몇 음식들 풀어본다.jpg

방금전 일베 갔다가 갑자기 영문모를 노리둥절 엑박떠가지고 다시 재업한다 이기

이번엔 외부이미지삽입 말고 이미지 용량도 좀 조절하고해서 파일첨부로하고 올린다 이기야. 그리고 몇몇 사진 더 추가 했다.

여튼 다시 시작

 20151004_213055.jpg

 아까 개콘 보면서 찍은 사진이야 닭가죽 꼬지에 맥주 한 캔 했어

20151003_201345.jpg

어제 먹었던 참치회야. 참치집 가본 일게이들은 알겠지만 한 두 명 정도 가게되면 보통 다찌에서 먹게 돼

회가 두툼한게 맛있어 보이지? 각자 먹기 나름이지만 나는 보통 김위에 참치를 와사비 간장에 찍어 올리고 무순과 생강을 싸서 먹어 그리고 소주 한 잔

하 언조비카이.. 그리고 회 옆에 고기같이 보이는 음식이 있는데 저건 참치 꼬랑지 부분을 잘라서 수육처럼 한거라고 해. 물론 맛은 ㅆㅅㅌㅊ

20150915_201713.jpg

위에 사진과 별 다를게 없지? 약 한 달 전에 갔었던 사진이야. 같은 가게지

사진에 보면 붉은살도 있고 밝은살도 있고 분홍색을 띈 살이 있다는게 보일거야.

순서대로 아카미(속살), 밝은살은 참치처럼 보이지만 황새치 뱃살인 “메카도로” 라고 하는거야. 쫄깃한 맛이 일품이지.

그리고 마지막 분홍색을 띈 살은 정확히 어느 부위인지는 모르겠어. 내가 먹은 코스 가격상 분명 오도로(대뱃살)는 아닐거고 주도로(중뱃살) 부위 중 하나 일거야.

참치도 부위별로 명칭이 다르고 맛도 다 제 각각이지. 소고기처럼 마블링이 있어서 실제로 썰어놓으면 소고기와 매우 흡사한 부위도 있어

20150908_182614.jpg20150908_192800.jpg

이건 독고다이는 아니지만 고향가서  아버지랑 같이 간 참치집이야.

가격이 좀 나가는 코스를 시키면 저렇게 머가리를 저렇게 내다주는 경우도 있어.

참치는 머릿살도 우수한 맛을 지니고 있어 눈밑살, 볼살 등등 있는데 주방장이 말하길 입안 천장살이 그렇게 맛있다고 하더라. 시발 좀 썰어주지

어찌됐든 노짱보다 가치있는 머가리를 가지고 있어. 두부에 살이 꽉 찬게 참 인상적이야

20150702_200515.jpg

세 달 전이야.. 단골손님 ㅍㅌㅊ?

소주를 보고 눈치 챘겠지만 나는 지금 제주도에 살고있어. 내 소개는 여기까지만 할게

20150811_141934.jpg

이마트 갔던 날이야. 우리동네에서 열심히 자전거를 타고 노형동 이마트까지 달려갔는데 시발..

먹기좋게 썰어놓은 참치회를 안팔길래 그냥 냉동 참치 뱃살 덩어리를 사와서 소금물에 담가 해동시키고 칼로 직접 썰어 먹었던 날이야

집에 소금이 없어서 맛소금으로 대신해 소금물을 만들어 해동시켜 먹었어. 먹기위한 몸부림 ㅍㅌㅊ?

20150805_124953.jpg20150805_131252.jpg

역시나 노형동 이마트갔다가 사온거야 한팩으론 성에 안찰거 같아서 두팩이나 사버렸어. 보다시피 참치는 내 탐욕의 대상이야.

다들 그렇듯 나도 병새신끼인거 같아

MyPhoto_1119015008_0341.jpg

이건 고향인 창원에 가서 이마트에서 산 참치횐데 여시언냐들 손떨리게 만드는 퀄리티야. 부위도 많고 양도 괜찮았어

3월 7일에 사러갔었는데 그날이 삼치 & 참치데이라고 특별판매 하고 있더라고ㅎㅎ

참치회는 여기까지가 끝이야 이제 다른 사진들을 올려볼게

MyPhoto_1119015008_0320.jpg

연어 & 광어 & 참치 모듬회야 거기에 일품 안동소주

MyPhoto_1119015008_0367.jpg

뼈해장국

MyPhoto_1119015008_0108.jpg

전복 삼계탕

MyPhoto_1119015008_0807.jpg

라면

20150726_192727.jpg

육회

20150629_164646.jpg

삼겹살 & 목살

20150801_005943.jpg

노래방도 혼자가고

20150807_204822.jpg

먹방도 찍어보고

MyPhoto_1119015008_0019a.jpg

혼자서 고기 잘 굽는다 이기야!

혼자 놀고, 혼자 술먹고, 혼자 밥먹는게 익숙하고 편하다. 마치 혼자인거에 최적화된 몸이라고 해야하나ㅋㅋ

코는 의도적으로 안지웠노, 코 성형했노 하길래 그냥 지워버렸다. 밑에 내사진 또 나올거니 함 봐라ㅋㅋㅋ

여기까지가 원글이고 추가 짤 몇 장 더 풀어볼게

20150903_221625.jpg

고향 갔는데 집에서 가족끼리 식사하다가 먹어보게 된 술이야 도수 보이지?

마시는 순간 잠시나마 노짱과 재회를 하게 될 수 도 있어.

무슨 술인지는 잘 모르겠어 중국술인데 9년산이라는 정보밖에 없어. 누가 알면 정보좀 부탁할게

20150920_101232.jpg

이건 치즈 커틀렛인데 돈까스라고 보면돼. 뜨겁게 달군 후라이팬에 모짜렐라 치즈를 한가득 뿌려주는게 인상적이야

나중에 굳은 치즈 포크로 긁어먹으면 ㄹㅇ밥도둑이야

MyPhoto_1119015008_0027.jpgMyPhoto_1119015008_0037.jpg

이 사진은 음.. 몇 년 전인데 생존 위해 필사적으로 불을 피우고 있는 나의 모습이야

한겨울 강원도에서 찍은거야

MyPhoto_1119015008_0314.jpg

삽겹살이야. 제주도 고기는 육지와는 다르게 두께가 두툼한게 특징이지

무튼 여기까지다.. 엑박떠서 아까 못본애들은 미안하다.

아까 글쓰는거도 힘들었는데.. 재업까지 하니 혼이 빠지네..

좋은밤 보내라 게이들아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