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지 않는 의리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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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부터 주먹좀 썼다는 전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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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고 1짱출신 전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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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되서도 벌크업 되신 땅크형님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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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으로 다져졌다는 전두환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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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회 거물 3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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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으로는 전두환이 한수위이나 성적이 뛰어났다는 김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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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시절부터 리더쉽과 카리스마가 남달랐다는 전두환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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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에게 돈을 뜯어내서 후임들 술을사줬다는 전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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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삼이가 대통령이되어 군사정치를 무너뜨리겠다고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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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업적중에 가장 자부심 느낀다는 군사정치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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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대통령 왈”하나회가 계속있었다면 민주주의 대통령 김대중 노무현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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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에게 돈을 푸짐하게 돌렸다는 전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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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보다 짜게 줬다는 노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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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의 사람 매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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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없는 후임에게 자신의 살림살이 까지 바쳤다는 전두환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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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사람들을 거느리는 리더쉽과 매력으로 따르는 사람이 워낙많아 전두환에 동참한 사람들이 엄청많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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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정치를 했지만 서민들에겐 따뜻했다는 전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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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들에게는 공포의 대상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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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질범죄자들에게 직접 뉴스에대고 협박했다는 전두환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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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런 전두환에겐 충직한 호위무사같은 존재가 있었으니

그 이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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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시절부터 대통령이 되서까지 그리고 늙어서 까지도 전두환곁엔 항상 장세동이 지키고 서있었다 (유비곁에 조자룡이 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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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파병시절 전두환의 리더쉽에 큰 감동을 받고 죽을때까지 그를 따르기로 다짐했다는 장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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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는 자기를 알아주는 군주를위해 목숨을 바친다는 말을 자주했다는 장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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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이 많은 사람들에게 욕을먹고 지탄을 받아도 장세동은 전두환곁을 떠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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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자기에게 책임이 있다는 두 군인출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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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을 대신해서 계속 감옥으로간 장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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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알라에게 추궁을 당해도 끝까지 의리를 저버리지 않는 장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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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원망하나없이 출소후에도 각하 휴가잘다녀왔습니다 라고 말했다는 장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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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당당한 전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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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놀라운건 장세동의 고향은

바로 뒷통수의 대명사인 전라도 출신이라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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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폭동이야 라고 했을때도 뭇매를 맞을까봐  전두환을 지켰다는 장세동

전두환에게 광주는 폭동이라고 같이 말해달라는 지만원에게 각하의 안위를 걱정해

“시끄럽게 하지말고 조용히 있으라고 지만원을 호통쳤다는 장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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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이 국민들에게 어떠한 욕을먹어도

끝까지 전두환곁을 지킨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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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지 않는 의리의 남자

장세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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