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16년 인생 느낀점 [현실/심각/장문]

나도 캐나다 생활에 대해 써보도록할게. 즉흥적으로 쓰는거라 횡설수설하는거로 보일수 있는 점은 미리 사과할게.

** 이것은 지극해 나만의 견해이고 내가 경험한것이기에, 다른 캐나다 게이들이 공감하지 못할수 있어 그러므로 이게 캐나다에 대한 100% 정보라고 생각하지는 말아줘 지극히 내 개인적인 시점이야 또한 그냥 기본적인 사항들만 수박 겉핧기 식으로 설명함으로 전문성이 떨어질수 있기에 너무 깊게 파고 들지 못하는점은 이해를 바래

어학연수생들, 워홀러들, 그리고 이민을 바라는 사람들과 전혀 다른 시각 때문에 어느정도 현실을 알려주고 싶어서 다시 재업해본다

1. 산업

몇몇 게이들도 알다시피 캐나다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산유국이자 자원이 풍부한 나라로 ㅅㅌㅊ 축복받은 나라 인건 알꺼야. 하지만 게이들이 모르는게 있는게 바로 누가 그 자원들을 퍼서 파는가 하는것이지. 일단 캐나다 내의 자원들은 대부분 미국이 퍼서 팔아 재끼고있어. 캐나다는 거기서 커미션을 받아서 국가 세금을 충당하는중이지.

캐나다는 한국처럼 타국가와의 무역에 의존하는 국가야.

그래서 당장 캐나다는 미국과 함께 무역의 core (자본국가로서의 무역의 중심) 국가로 인식되어 있지만, 사실은 “semi-peripheral” 국가로 (무역 의존국가) 평가 되어오고 있어

또한 그러한 특수성 때문에 캐나다는  한국처럼 서비스업이 크기 보다 캐나다는 아직까지도 공장등의 생산직이 규모가 아직까지는 비대하게 느껴지는게 실제 체감이야.

80%이상의 무역을 미국에 의존하는 미국응디 국가인 캐나다는 사실 어디가서 대국이라 말하기 부끄러운 위치에 있는 웃기는 나라야. 그리고 평균적으로 영업직이 많은 비율을 차지하기도해, 사들이는것 보다는 파는것이 주된 산업이라 생각돼

또한 오히려 막상 와서 보이는 이미지는 아직 캐나다의 산업이나 구조 자체는 개발 도상국에 가깝지 않을까 하는 의문도 안겨줘

World_trade_map.PNG

2. 민족

캐나다는 타 국가 들과는 틀리게 민족이 노무노무 많아. 그래서 토론토는 세계에서 가장 다양한 다문화가 정착되어있는 국제적 도시로 알려지고 있지.

하지만 그 실상은 진흙탕이야.

우리가 흔히 아는 “팔은 안으로 굽는다” 라는 말이 사실인것이, 회사나 사회에서 민족별로 자신들만의 리그를 만들며 분파 싸움도 심하고 서로 텃세도 심해

그래서 지역조차 인도 (파키), 중국, 백인, 필리핀 (동남아), 중동, 흑인 등의 구역이 따로 있을정도야 이에/분족 분포에 따라 부동산 시세도 천차 만별이야

그나마라도 땅덩어리가 세계에서 2번째로 큰 나라 라서 충돌이 덜한것 뿐이지 민족간의 갈등이 없잖아 있어

뿌리 밖고 사는 검머외가 아닌 이상은 체감하기 힘들 정도로 문화적으로 깊이 뿌리 밖혀 있기에 이것을 인지하고 대처하려면 오랜 시간이 필요해

잘 모르는 워홀러나 어학생들은 끼리끼리 만나는 성향 때문인지 그나마 나름 프레쉬? 한 학생이나 워홀러 외국인들을 만나지만, 직접 부대끼고 사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그저 서로가 경쟁자 일뿐.. 친구라 해도 결국엔 서로 경쟁구도를 만들어간다

Diversity chart 2.png

(2001년 통계엔 토론토와 벤쿠버에 거주하는 전체 시민중 40% 가까이가 백인을 제외한 이민자 즉 동양인 등의 소수민족들이었고, 2017년엔 50%가 백인이 아닌 이민자가 될거라는 통계)

3. 생활/문화

생활 자체는 평범해.  저소득층이나 중소득층이 버는 돈은 한국보다 평균 1.5~1.8배 받는다 생각하면돼. 그리고  아무리 바빠도 잠 8시간 자고 2시간 밥먹는데 할애할 여유 정도는 있어. 그 이외에는 그다지 특별한것도 없어 어차피 남일해서 돈벌어 먹는 사회가 다 그렇다 본다.

게이들이 상상하듯 자연을 벗삼아 하이킹할 곳이 많은것이 특징이라면 특징인거 같아.

일단 땅덩이를 생각해봐도 사람들이 캠핑할수 있는 국립공원 하나 가 왠만한 한반도 땅덩이보다 큰 나라이기 때문에

공원이라던지 자연속을 걷고 침낭가지고 노숙하며 숲을 돌아다니는 하이킹이 정말 잘잡혀 있는 그런 생활 문화가 있어.

밤문화 경우에는 자신있게 말할수 있는게 토론토 경우는 한인들로 인해서 클럽 같은 밤문화가 이제서야 제대로 자리 잡히고 있는거 같아

워낙에 보수적인국가로 새벽 2시를 넘기면 절대 술한방을 파는것을 금지하는 나라이기에 술문화 자체도 그냥 친구들과 맥주 한두잔 마시며 노는 문화고,

굳이 술을 꺽어 마시겠다하면 친구의 집에서 건전하게 노는것이 보통이야.

술 꺽어 마셧다가 길거리에서 잠들면 병원 응급실에서 잠들고 엠뷸런스 비용부터 수백불 깨진다 술은 집에서 먹어야해, 그리고 여자 맛한번 보고싶어서 꽐라 만들고

질질 끌고 가는거 위험하다. 경찰이 포착하면 여자 응급실 보내고 남자 조사 받아.

술먹고 범죄 저질럿다던지 싸웟다던지 하면, 술을 마셧기 때매 더 가중 처벌 시키니 술먹고 쌈질은 위험해, 그렇게 추방된 워홀러들 많이 봤어.

물론 가끔 김치들이 하우스 파티 이야기 하는데.. 그런경우는 대마초 가 심심치 않게 보이는 경우라 보면 돼 물론 항상 그런것은 아니지만.

(나도 대학 시절엔 대마 심심치 않게 폈다. 피는것은 심해야 벌금 정도 이지만, 소유하거나 거래는 한국만큼 심각한 강력범죄자 취급받아)

창녀들은 합법적으로 남자의 좆을 짜서 돈을 벌수 있어. 보통 30-45분에 120~180불이야. 물론 호구나 경험없는 게이들은 한번 찍 싸고 돈 15만원 날릴수도 있으니 제대로 알아보고 사먹길 바란다.

(돈이 저렴한 방법으로는 일본여자를 추천한다, 일본 여자들은 대체로 자신과 거주지 렌트비용을 반반 나눠서 동거할 경제적인? 이유로 남자를 찾는경우가 많다 참고해라 그러므로 그 스시녀가 널 진심으로 사랑한다며 결혼하겠다고 가슴앓이하며 길길이 날뛰는 불쌍한 게이들이 없길 바래 걔네 원래 그래)

온타리오주 경우에는 현제 최저 시급이 (단순 기본 노동 위주) 평균 11불 정도이고 공장이나 생산직 또는 먼지먹으며 일하는 목수등의 경우는 평균 시급이

15~20불 정도로 잡혀 있어. 만약 캐나다에서 흔한 노조에 가입을 하면, 노조의 힘을 빌려서 나이 60대 까지 일할수 있고, 시급도 그때 돼면 30불 넘게 올려 받을수도 있으니 참고해! 또한 캐나다에서는 법으로 회사에서 월급이나 시급을 올려주면 내리지 못해. 즉 너가 만약 평 직원에서 메니저로 승급해서 연봉이 3만이었던게 6만이 되었다면 이것을 건들면 위법이야 그래서 메니저였다가 다시 평직으로 돌아가도 올려 받던 연봉을 그대로 받게되.

노동자나 서무직이나 그다지 연봉 차이가 심하게 큰편도 아냐. 또한 소득이 높을수록 연방정부와 주정부에 납부해야 하는 소득세의 비율이 크기에

아무리 돈을 잘번다 한들 빈부격차가 미국만큼 심하게 날수가 없는 형편이지. 그렇기 때매 기술있고 능력있는 인제들이 미국으로 세어 나가는 현상이 발생해왔지.

문화 자체는 캐나다의 경우 이렇다할 전통이 그다지 없어. 하지만 가끔은 이 백인들이 무서운것은 타국가들이 뿌리 내리고 정착한 문화들을 다 싸잡아 묶어서

“우리 캐나다의 자랑스러운 문화다!”라고 외치지. 즉 너희들의 개성을 추구하면 꺼지고, 캐나다 본토에 복속해서 캐나다로서의 너희 문화를 추구한다면 환영 이라는 식의 뉘앙스가 있기 때문에 민족주의적 그리고 애국적 성향이 강하다면 바로 배제 시키는 경향이 있어.

결국에는 캐나다가 아무리 다문화 다민족의 이민국가라 할지라도, 현실은 70%가 백인들이 쥐고있는 정부이며 백인우월주의 성향이 아무래도 잔잔하게 깔려있는 국가야. 또한 재밌는것은 캐나다 정부 senate 들 즉 수뇌부들은 상당수가 미국 이민자들이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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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사람/교육

이것은 정말 한국의 친구들에게 항상 강조하는것인데. 백인들이 ㅅㅌㅊ 민족이다? 나는 다르게 생각한다!

백인들도 정말 사람인지라, 쪼잔하고 미개하고 개같은 인간들이 많다. 하지만 왜 선진국이라며 선진의식이라며 빨릴까? 그 이유는 법이야.

특히 캐나다 독일 스웨덴 같이 사회주의 성향이 매우 강한 나라들의 경우, 법이 무서울정도로 강해. 너희 쫄보 게이들을 협박하며 돈을 뺏는 강도조차 멀리서 들리는 그저 지나가던 경찰 사이렌 소리에 기겁하며 튀기 시작해. 시속 60km/hr 의 규정 도로에 경찰차가 뜨면 그 곳은 교통 채증이 생길정도로 서행을 하기 시작한다. 그만큼 공권력이나 법이 무시무시할정도로 강하다.

그렇기 때문에, 캐나다 사람들은 자기 성격을 매우 심하게 압박하고 죽이고 살아. 어찌보면 통수를 걱정해야 할정도로 자신을 죽이는거처럼 보일정도이지.

또 한가지는 교육에 있어. 어렷을때부터 캐나다서에 교육을 받으며 느낀것은, 이나라 사람들은 사람으로서의 권리와 평등을 먼저 가르쳤지 아이들의 재능은 조금 뒷전이라는 생각이 들정도였어. 만약 내가 한국에서 수능을 봤다면 지금 중앙대도 못들어갈 ㅍㅎㅌㅊ 대가리지만, 캐나다에서는 일단 모두에게 고등교육을 받을수있는 권리와 조건을 갖춰준다. 그리고 교육을 통해서 잠재되어있는 그들의 잠재된 재능을 끌어 올려주려 노력하는 시스템이야. 어찌보면, 인본주의 등의 사상을 세뇌 시킨다 보일정도로 심각하게 가르쳐.

즉 고등교육 까지는 정말 쉽고 자기 원하는 과목을 들을수 있도록 해줌. 졸업이 힘들긴하다. 대학에서 1학년때 1200명짜리 수업을 들은적 있는데, 이게 2학년때는 300명, 3학년때는 20명 가량 그리고 마지막 졸업반 학년일때 8명 남더라.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한국인들은 정말 똑똑하다. 대학에서도 상위 톱에 들정도로 똑똑함.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캐나다 미국 대학 “다녔다” 라는 친구들 있음 꼭 물어봐 졸업했냐고… 졸업 하지 않았다? 그냥 그때부터 무시하면돼.

아무튼 캐나다에서는 대학을 졸업하면 물어보는것이 어디 대학인지 보다도 전공이 무엇이며 자신의 전공을 살렸는지를 먼저 물어보는게 보통이야.

상대방의 개성을 보여지는것보다 중요시하는게 아직은 더 중요하다 보는것같아

이러한것들도 결국은 인간 본성에 잠재되어있는 민족본능을 누르지는 못하더라. 성인이 되어서 끼리끼리 놀며 사람은 변하는거 같아.

그렇기에 인종차별이 그리고 민족별 차별이 어디에도 없는것 같아도 어디에도 있다고 말하고 싶어.

5. 한인

이것은 많은 캐나다를 접한 게이들이 말이 많은 부분이야. 한인. 캐나다에서 냉정하게 따지면 한국인들은 정말 소수 민족에 속해. 그래서 민족적 파워가 거의 없어.

그나마 중국이라는 개미 군단을 등에 엎고 꿀을 빠는 경우도 있긴하지만 (한인식당, 또는 민족으로 물타기 갈등해소) 그래도 너무 힘이 없기에 캐나다 내에서 그다지 한인으로서의 인센티브가 없다 보는게 맞아.

그래서 서로 “그 깟 한인 뭐 어쩌라고!” 하며 상당히 한인들을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도 있기도해 도움 않되는것들이 꿀빨려고 접근한다 부정적으로 보더라 ㅎㅎ

또 하나의 문제는 한국인의 적은 한국인이 아닐까 싶을정도로 서로를 경계하고 믿지 않아. 한가지 예로, 회사내에 한인들이 있다면 그중 하나는 꼭 타민족에 붙어서 자국 사람들을 욕하고 까고 깍아내리며 기생하는 사람이 있을정도야.

그래서 생기는 문제중 하나가 많은 게이들이 들었을 2세들의 정체성 문제야. 그들이 애국심이 없다 하지만, 사실 그들을 가까이서 만나보고 지내보면 느끼는것은

한국에 대한 애증이 상당히 크다는것이야. 하지만, 그들 또한 딜레마에 빠지는것이, 중국 동남아 인도 등의 민족들에게 아싸 취급당하는 한인들 때문에

2세로서, 한국을 제대로 모르고 그저 부모님의 나라라고 인식하는 정도의 그들에겐 뼈져린 단점으로 보일수도 있다는것이지. 그것으로 인해 이들은 자기 모국 또는 부모님의 나라를 냉정하게 버리고 완벽한 외국인으로 살려는것도 있다 봐.

이것은 한국의 잘못이 아닌, 나와 같은 캐나다 정착 한인들의 잘못이라 생각해. 조금만 더 뭉치고 함께했다면 상황이 틀려졌을텐데 말이지..

검머외들이 욕먹는 이유중 많은 것이 현지 적응 실패하고 만만한 한국에 와서 깝친다 인데, 이것에 대해 설명하자면,

한국으로 취직해서 나가는 친구들의 경우 2가지 경우야.

1. 내가 말한 2번의 특성에 이기지 못하고 까이더라도 내민족에게 까이는게 훨신 나은 처사다 라고 생각해서 들어가는 친구들도 있고 2번 같은 이유로 향수병에 못이겨서 역이민 식으로 한국으로 돌아가게 돼. 근데 여기서 문제는 게이들도 알다시피 한국은 뿌리깊은 인정 문화가 있잖아? 타인에게 인정받고 싶은 그러한것들.. 그런것들 때문에 패배자나 실패자로 보이기 싫은 일종의 열등감으로 인해 하지 않아도될 잘난척을 한국에서 하고 다녀서 욕먹는 사례가 많은거 같아

2, 캐나다 내에서는 인맥이 상당히 크게 작용해. 정부쪽 공무원이 되려면 인맥이 필요하다. 보통 공무원 일자리가 생기면 캐나다는 공무원들 중에 이직할사람 먼저 선택권을 주고 그후에, 공무원들 사이에서 추천을 받아서 꼿아넣는 일이 다분해 그렇기 때문에 공무원이 되어서 취직한 친구들 보면 다들 부러워하고 우러러보게돼.

캐나다인으로서 한국에서 취직하면 세금도 외국인이기에 한국인보다 조금이라도 더 낼뿐더러 자괴감도 심하게 작용하는거 같아

또한 산업 자체가 일단 서비스업이나 경영보다는 엔지니어 같은 기술직 또는 판매를 주로 하는 영업직이 더 비대하기떄문에, 문과생들은 결국 폰팔이나 가게 메니저 같은 한국에서 ㅎㅌㅊ로 꼽는 직장을 다니는것이 싫어서 적은 연봉이라도 한국에서 양복입고 일하고 싶다 하는 욕심 때매 돌아가는 경우도 많아. 결국 자존심 때문이지.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한인교포 문화 때문이야. 한인 현지 내에서 타국인 캐나다 살면서도 아직까지도 정신 못차리고 직업의 귀천 따지며, 친구들 친척들 등등 서로 비교하고 대학 랭킹 비교하고 직업 비교하며 깔아 뭉개는 이상한 개같은 문화가 있어.. 정말 한국인으로서 부끄러운 부분인데 이런것이 크게 작용하는거 같아..

솔직히 대학을 아무리 좋은곳 나와도 사회 나오면 대학 이름 보다는 일한 경력을 우선시 하는곳이 캐나다기 떄문에 서로간에도 내세울것이 학력밖에 없는 몇몇 한인 친구들에겐 이게 트라우마로 작용하는거 같아

마지막으로

일주일에 한명꼴로 한국에서 어학연수나 워홀로 살길 찾아온 친구들, 공짜로 영어 과외 해주고 상담해주고 도움주기 위해 같이 돌아다니고 하는데, 정말 내민족은 특히나 내민족의 동생들.. 20대 친구들은 타국 현지나, 한국 본토나 안타까운거 같다.

그리고 그러한 이유 때문에 캐나다 현지에 유학와서 공부는 쥐뿔도 안하면서 1년에 수천~ 수억 씩 가져다가 버리는 유학생들을 보며 화가 나기도 하고…

일베에 글 올린 다른 워홀러 친구들이 말하듯,

캐나다 사람들이 친절하고 사과를 많이 하는것은사실이지만, 급격한 다문화로 인해서 많이 바뀌었다..

10년전까지만해도 경적소리 내면 실례고 무단횡단하는 사람들 조차 차를 세워 기다려 주던 나라였는데 어느순간부터 경적소리 자주 들리고, 지나가는 사람 있다면 속도 높여서 위험하게 운전하는것은 기본이 되버린 도시가 되었어..

원래 거리에서 눈을 마주치면 서로 눈웃음을 치거나 “hi” 하고 인사를 나누던 그런 도시였던 토론토가 지금은 눈마주치면 시비거리가 되버리는 이상한 도시가 되어버렸다.. 토론토 시내에서 TTC 지하철이던 버스던 탈때에 내리는 사람 기다려주고, 장애인이 있다면 아무리 바빠도 먼저 태우고 먼저 내려주던 그런 도시가 지금은 서로 밀고 당기고 싸우기 바쁘며 장애인은 뒷전이 되어버리고 있다. 또한 페이스 북 등에서 유명하던 지하철 요금을 역무원 없다고 테이블 등에 그냥 올리고 타던 그러한 문화? 그거 옛날 이야기다.. 지금은 사설 경비들이 역마다 돌아다니며 계속 순찰하고 난리도 아닌 그런 도시 되어버렸다.

마지막으로

정말 이런 이야기는 하면 않되지만… 인도 파키 아랍 이란 놈들은 교육을 다시 시키고 이민을 받아야 한다..

도시를 망쳐 놨다..

이러한 모습을 보면, 한국은 다문화 다시 생각해야 한다.. 급격한 다문화는 나라를 뒤집어 놓는다..

3줄요약

1. 캐나다도 결국엔 한국보다 조금더 삶의 여유있을뿐

2. 사람들이 서로 치열하게 경쟁하며 사는 사회다

3. 한국의 대책없이 서두르는 다민족/문화 정책은 굉장히 위험한 선택

[출처] [수정 재업]나도 캐나다 생활에 대해 써보도록할게. 즉흥적으로 쓰는거라 횡설수설하는거로 보일수 있는 점은 미리 사과할게.

** 이것은 지극해 나만의 견해이고 내가 경험한것이기에, 다른 캐나다 게이들이 공감하지 못할수 있어 그러므로 이게 캐나다에 대한 100% 정보라고 생각하지는 말아줘 지극히 내 개인적인 시점이야 또한 그냥 기본적인 사항들만 수박 겉핧기 식으로 설명함으로 전문성이 떨어질수 있기에 너무 깊게 파고 들지 못하는점은 이해를 바래

어학연수생들, 워홀러들, 그리고 이민을 바라는 사람들과 전혀 다른 시각 때문에 어느정도 현실을 알려주고 싶어서 다시 재업해본다

1. 산업

몇몇 게이들도 알다시피 캐나다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산유국이자 자원이 풍부한 나라로 ㅅㅌㅊ 축복받은 나라 인건 알꺼야. 하지만 게이들이 모르는게 있는게 바로 누가 그 자원들을 퍼서 파는가 하는것이지. 일단 캐나다 내의 자원들은 대부분 미국이 퍼서 팔아 재끼고있어. 캐나다는 거기서 커미션을 받아서 국가 세금을 충당하는중이지.

캐나다는 한국처럼 타국가와의 무역에 의존하는 국가야.

그래서 당장 캐나다는 미국과 함께 무역의 core (자본국가로서의 무역의 중심) 국가로 인식되어 있지만, 사실은 “semi-peripheral” 국가로 (무역 의존국가) 평가 되어오고 있어

또한 그러한 특수성 때문에 캐나다는  한국처럼 서비스업이 크기 보다 캐나다는 아직까지도 공장등의 생산직이 규모가 아직까지는 비대하게 느껴지는게 실제 체감이야.

80%이상의 무역을 미국에 의존하는 미국응디 국가인 캐나다는 사실 어디가서 대국이라 말하기 부끄러운 위치에 있는 웃기는 나라야. 그리고 평균적으로 영업직이 많은 비율을 차지하기도해, 사들이는것 보다는 파는것이 주된 산업이라 생각돼

또한 오히려 막상 와서 보이는 이미지는 아직 캐나다의 산업이나 구조 자체는 개발 도상국에 가깝지 않을까 하는 의문도 안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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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민족

캐나다는 타 국가 들과는 틀리게 민족이 노무노무 많아. 그래서 토론토는 세계에서 가장 다양한 다문화가 정착되어있는 국제적 도시로 알려지고 있지.

하지만 그 실상은 진흙탕이야.

우리가 흔히 아는 “팔은 안으로 굽는다” 라는 말이 사실인것이, 회사나 사회에서 민족별로 자신들만의 리그를 만들며 분파 싸움도 심하고 서로 텃세도 심해

그래서 지역조차 인도 (파키), 중국, 백인, 필리핀 (동남아), 중동, 흑인 등의 구역이 따로 있을정도야 이에/분족 분포에 따라 부동산 시세도 천차 만별이야

그나마라도 땅덩어리가 세계에서 2번째로 큰 나라 라서 충돌이 덜한것 뿐이지 민족간의 갈등이 없잖아 있어

뿌리 밖고 사는 검머외가 아닌 이상은 체감하기 힘들 정도로 문화적으로 깊이 뿌리 밖혀 있기에 이것을 인지하고 대처하려면 오랜 시간이 필요해

잘 모르는 워홀러나 어학생들은 끼리끼리 만나는 성향 때문인지 그나마 나름 프레쉬? 한 학생이나 워홀러 외국인들을 만나지만, 직접 부대끼고 사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그저 서로가 경쟁자 일뿐.. 친구라 해도 결국엔 서로 경쟁구도를 만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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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통계엔 토론토와 벤쿠버에 거주하는 전체 시민중 40% 가까이가 백인을 제외한 이민자 즉 동양인 등의 소수민족들이었고, 2017년엔 50%가 백인이 아닌 이민자가 될거라는 통계)

3. 생활/문화

생활 자체는 평범해.  저소득층이나 중소득층이 버는 돈은 한국보다 평균 1.5~1.8배 받는다 생각하면돼. 그리고  아무리 바빠도 잠 8시간 자고 2시간 밥먹는데 할애할 여유 정도는 있어. 그 이외에는 그다지 특별한것도 없어 어차피 남일해서 돈벌어 먹는 사회가 다 그렇다 본다.

게이들이 상상하듯 자연을 벗삼아 하이킹할 곳이 많은것이 특징이라면 특징인거 같아.

일단 땅덩이를 생각해봐도 사람들이 캠핑할수 있는 국립공원 하나 가 왠만한 한반도 땅덩이보다 큰 나라이기 때문에

공원이라던지 자연속을 걷고 침낭가지고 노숙하며 숲을 돌아다니는 하이킹이 정말 잘잡혀 있는 그런 생활 문화가 있어.

밤문화 경우에는 자신있게 말할수 있는게 토론토 경우는 한인들로 인해서 클럽 같은 밤문화가 이제서야 제대로 자리 잡히고 있는거 같아

워낙에 보수적인국가로 새벽 2시를 넘기면 절대 술한방을 파는것을 금지하는 나라이기에 술문화 자체도 그냥 친구들과 맥주 한두잔 마시며 노는 문화고,

굳이 술을 꺽어 마시겠다하면 친구의 집에서 건전하게 노는것이 보통이야.

술 꺽어 마셧다가 길거리에서 잠들면 병원 응급실에서 잠들고 엠뷸런스 비용부터 수백불 깨진다 술은 집에서 먹어야해, 그리고 여자 맛한번 보고싶어서 꽐라 만들고

질질 끌고 가는거 위험하다. 경찰이 포착하면 여자 응급실 보내고 남자 조사 받아.

술먹고 범죄 저질럿다던지 싸웟다던지 하면, 술을 마셧기 때매 더 가중 처벌 시키니 술먹고 쌈질은 위험해, 그렇게 추방된 워홀러들 많이 봤어.

물론 가끔 김치들이 하우스 파티 이야기 하는데.. 그런경우는 대마초 가 심심치 않게 보이는 경우라 보면 돼 물론 항상 그런것은 아니지만.

(나도 대학 시절엔 대마 심심치 않게 폈다. 피는것은 심해야 벌금 정도 이지만, 소유하거나 거래는 한국만큼 심각한 강력범죄자 취급받아)

창녀들은 합법적으로 남자의 좆을 짜서 돈을 벌수 있어. 보통 30-45분에 120~180불이야. 물론 호구나 경험없는 게이들은 한번 찍 싸고 돈 15만원 날릴수도 있으니 제대로 알아보고 사먹길 바란다.

(돈이 저렴한 방법으로는 일본여자를 추천한다, 일본 여자들은 대체로 자신과 거주지 렌트비용을 반반 나눠서 동거할 경제적인? 이유로 남자를 찾는경우가 많다 참고해라 그러므로 그 스시녀가 널 진심으로 사랑한다며 결혼하겠다고 가슴앓이하며 길길이 날뛰는 불쌍한 게이들이 없길 바래 걔네 원래 그래)

온타리오주 경우에는 현제 최저 시급이 (단순 기본 노동 위주) 평균 11불 정도이고 공장이나 생산직 또는 먼지먹으며 일하는 목수등의 경우는 평균 시급이

15~20불 정도로 잡혀 있어. 만약 캐나다에서 흔한 노조에 가입을 하면, 노조의 힘을 빌려서 나이 60대 까지 일할수 있고, 시급도 그때 돼면 30불 넘게 올려 받을수도 있으니 참고해! 또한 캐나다에서는 법으로 회사에서 월급이나 시급을 올려주면 내리지 못해. 즉 너가 만약 평 직원에서 메니저로 승급해서 연봉이 3만이었던게 6만이 되었다면 이것을 건들면 위법이야 그래서 메니저였다가 다시 평직으로 돌아가도 올려 받던 연봉을 그대로 받게되.

노동자나 서무직이나 그다지 연봉 차이가 심하게 큰편도 아냐. 또한 소득이 높을수록 연방정부와 주정부에 납부해야 하는 소득세의 비율이 크기에

아무리 돈을 잘번다 한들 빈부격차가 미국만큼 심하게 날수가 없는 형편이지. 그렇기 때매 기술있고 능력있는 인제들이 미국으로 세어 나가는 현상이 발생해왔지.

문화 자체는 캐나다의 경우 이렇다할 전통이 그다지 없어. 하지만 가끔은 이 백인들이 무서운것은 타국가들이 뿌리 내리고 정착한 문화들을 다 싸잡아 묶어서

“우리 캐나다의 자랑스러운 문화다!”라고 외치지. 즉 너희들의 개성을 추구하면 꺼지고, 캐나다 본토에 복속해서 캐나다로서의 너희 문화를 추구한다면 환영 이라는 식의 뉘앙스가 있기 때문에 민족주의적 그리고 애국적 성향이 강하다면 바로 배제 시키는 경향이 있어.

결국에는 캐나다가 아무리 다문화 다민족의 이민국가라 할지라도, 현실은 70%가 백인들이 쥐고있는 정부이며 백인우월주의 성향이 아무래도 잔잔하게 깔려있는 국가야. 또한 재밌는것은 캐나다 정부 senate 들 즉 수뇌부들은 상당수가 미국 이민자들이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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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사람/교육

이것은 정말 한국의 친구들에게 항상 강조하는것인데. 백인들이 ㅅㅌㅊ 민족이다? 나는 다르게 생각한다!

백인들도 정말 사람인지라, 쪼잔하고 미개하고 개같은 인간들이 많다. 하지만 왜 선진국이라며 선진의식이라며 빨릴까? 그 이유는 법이야.

특히 캐나다 독일 스웨덴 같이 사회주의 성향이 매우 강한 나라들의 경우, 법이 무서울정도로 강해. 너희 쫄보 게이들을 협박하며 돈을 뺏는 강도조차 멀리서 들리는 그저 지나가던 경찰 사이렌 소리에 기겁하며 튀기 시작해. 시속 60km/hr 의 규정 도로에 경찰차가 뜨면 그 곳은 교통 채증이 생길정도로 서행을 하기 시작한다. 그만큼 공권력이나 법이 무시무시할정도로 강하다.

그렇기 때문에, 캐나다 사람들은 자기 성격을 매우 심하게 압박하고 죽이고 살아. 어찌보면 통수를 걱정해야 할정도로 자신을 죽이는거처럼 보일정도이지.

또 한가지는 교육에 있어. 어렷을때부터 캐나다서에 교육을 받으며 느낀것은, 이나라 사람들은 사람으로서의 권리와 평등을 먼저 가르쳤지 아이들의 재능은 조금 뒷전이라는 생각이 들정도였어. 만약 내가 한국에서 수능을 봤다면 지금 중앙대도 못들어갈 ㅍㅎㅌㅊ 대가리지만, 캐나다에서는 일단 모두에게 고등교육을 받을수있는 권리와 조건을 갖춰준다. 그리고 교육을 통해서 잠재되어있는 그들의 잠재된 재능을 끌어 올려주려 노력하는 시스템이야. 어찌보면, 인본주의 등의 사상을 세뇌 시킨다 보일정도로 심각하게 가르쳐.

즉 고등교육 까지는 정말 쉽고 자기 원하는 과목을 들을수 있도록 해줌. 졸업이 힘들긴하다. 대학에서 1학년때 1200명짜리 수업을 들은적 있는데, 이게 2학년때는 300명, 3학년때는 20명 가량 그리고 마지막 졸업반 학년일때 8명 남더라.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한국인들은 정말 똑똑하다. 대학에서도 상위 톱에 들정도로 똑똑함.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캐나다 미국 대학 “다녔다” 라는 친구들 있음 꼭 물어봐 졸업했냐고… 졸업 하지 않았다? 그냥 그때부터 무시하면돼.

아무튼 캐나다에서는 대학을 졸업하면 물어보는것이 어디 대학인지 보다도 전공이 무엇이며 자신의 전공을 살렸는지를 먼저 물어보는게 보통이야.

상대방의 개성을 보여지는것보다 중요시하는게 아직은 더 중요하다 보는것같아

이러한것들도 결국은 인간 본성에 잠재되어있는 민족본능을 누르지는 못하더라. 성인이 되어서 끼리끼리 놀며 사람은 변하는거 같아.

그렇기에 인종차별이 그리고 민족별 차별이 어디에도 없는것 같아도 어디에도 있다고 말하고 싶어.

5. 한인

이것은 많은 캐나다를 접한 게이들이 말이 많은 부분이야. 한인. 캐나다에서 냉정하게 따지면 한국인들은 정말 소수 민족에 속해. 그래서 민족적 파워가 거의 없어.

그나마 중국이라는 개미 군단을 등에 엎고 꿀을 빠는 경우도 있긴하지만 (한인식당, 또는 민족으로 물타기 갈등해소) 그래도 너무 힘이 없기에 캐나다 내에서 그다지 한인으로서의 인센티브가 없다 보는게 맞아.

그래서 서로 “그 깟 한인 뭐 어쩌라고!” 하며 상당히 한인들을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도 있기도해 도움 않되는것들이 꿀빨려고 접근한다 부정적으로 보더라 ㅎㅎ

또 하나의 문제는 한국인의 적은 한국인이 아닐까 싶을정도로 서로를 경계하고 믿지 않아. 한가지 예로, 회사내에 한인들이 있다면 그중 하나는 꼭 타민족에 붙어서 자국 사람들을 욕하고 까고 깍아내리며 기생하는 사람이 있을정도야.

그래서 생기는 문제중 하나가 많은 게이들이 들었을 2세들의 정체성 문제야. 그들이 애국심이 없다 하지만, 사실 그들을 가까이서 만나보고 지내보면 느끼는것은

한국에 대한 애증이 상당히 크다는것이야. 하지만, 그들 또한 딜레마에 빠지는것이, 중국 동남아 인도 등의 민족들에게 아싸 취급당하는 한인들 때문에

2세로서, 한국을 제대로 모르고 그저 부모님의 나라라고 인식하는 정도의 그들에겐 뼈져린 단점으로 보일수도 있다는것이지. 그것으로 인해 이들은 자기 모국 또는 부모님의 나라를 냉정하게 버리고 완벽한 외국인으로 살려는것도 있다 봐.

이것은 한국의 잘못이 아닌, 나와 같은 캐나다 정착 한인들의 잘못이라 생각해. 조금만 더 뭉치고 함께했다면 상황이 틀려졌을텐데 말이지..

검머외들이 욕먹는 이유중 많은 것이 현지 적응 실패하고 만만한 한국에 와서 깝친다 인데, 이것에 대해 설명하자면,

한국으로 취직해서 나가는 친구들의 경우 2가지 경우야.

1. 내가 말한 2번의 특성에 이기지 못하고 까이더라도 내민족에게 까이는게 훨신 나은 처사다 라고 생각해서 들어가는 친구들도 있고 2번 같은 이유로 향수병에 못이겨서 역이민 식으로 한국으로 돌아가게 돼. 근데 여기서 문제는 게이들도 알다시피 한국은 뿌리깊은 인정 문화가 있잖아? 타인에게 인정받고 싶은 그러한것들.. 그런것들 때문에 패배자나 실패자로 보이기 싫은 일종의 열등감으로 인해 하지 않아도될 잘난척을 한국에서 하고 다녀서 욕먹는 사례가 많은거 같아

2, 캐나다 내에서는 인맥이 상당히 크게 작용해. 정부쪽 공무원이 되려면 인맥이 필요하다. 보통 공무원 일자리가 생기면 캐나다는 공무원들 중에 이직할사람 먼저 선택권을 주고 그후에, 공무원들 사이에서 추천을 받아서 꼿아넣는 일이 다분해 그렇기 때문에 공무원이 되어서 취직한 친구들 보면 다들 부러워하고 우러러보게돼.

캐나다인으로서 한국에서 취직하면 세금도 외국인이기에 한국인보다 조금이라도 더 낼뿐더러 자괴감도 심하게 작용하는거 같아

또한 산업 자체가 일단 서비스업이나 경영보다는 엔지니어 같은 기술직 또는 판매를 주로 하는 영업직이 더 비대하기떄문에, 문과생들은 결국 폰팔이나 가게 메니저 같은 한국에서 ㅎㅌㅊ로 꼽는 직장을 다니는것이 싫어서 적은 연봉이라도 한국에서 양복입고 일하고 싶다 하는 욕심 때매 돌아가는 경우도 많아. 결국 자존심 때문이지.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한인교포 문화 때문이야. 한인 현지 내에서 타국인 캐나다 살면서도 아직까지도 정신 못차리고 직업의 귀천 따지며, 친구들 친척들 등등 서로 비교하고 대학 랭킹 비교하고 직업 비교하며 깔아 뭉개는 이상한 개같은 문화가 있어.. 정말 한국인으로서 부끄러운 부분인데 이런것이 크게 작용하는거 같아..

솔직히 대학을 아무리 좋은곳 나와도 사회 나오면 대학 이름 보다는 일한 경력을 우선시 하는곳이 캐나다기 떄문에 서로간에도 내세울것이 학력밖에 없는 몇몇 한인 친구들에겐 이게 트라우마로 작용하는거 같아

마지막으로

일주일에 한명꼴로 한국에서 어학연수나 워홀로 살길 찾아온 친구들, 공짜로 영어 과외 해주고 상담해주고 도움주기 위해 같이 돌아다니고 하는데, 정말 내민족은 특히나 내민족의 동생들.. 20대 친구들은 타국 현지나, 한국 본토나 안타까운거 같다.

그리고 그러한 이유 때문에 캐나다 현지에 유학와서 공부는 쥐뿔도 안하면서 1년에 수천~ 수억 씩 가져다가 버리는 유학생들을 보며 화가 나기도 하고…

일베에 글 올린 다른 워홀러 친구들이 말하듯,

캐나다 사람들이 친절하고 사과를 많이 하는것은사실이지만, 급격한 다문화로 인해서 많이 바뀌었다..

10년전까지만해도 경적소리 내면 실례고 무단횡단하는 사람들 조차 차를 세워 기다려 주던 나라였는데 어느순간부터 경적소리 자주 들리고, 지나가는 사람 있다면 속도 높여서 위험하게 운전하는것은 기본이 되버린 도시가 되었어..

원래 거리에서 눈을 마주치면 서로 눈웃음을 치거나 “hi” 하고 인사를 나누던 그런 도시였던 토론토가 지금은 눈마주치면 시비거리가 되버리는 이상한 도시가 되어버렸다.. 토론토 시내에서 TTC 지하철이던 버스던 탈때에 내리는 사람 기다려주고, 장애인이 있다면 아무리 바빠도 먼저 태우고 먼저 내려주던 그런 도시가 지금은 서로 밀고 당기고 싸우기 바쁘며 장애인은 뒷전이 되어버리고 있다. 또한 페이스 북 등에서 유명하던 지하철 요금을 역무원 없다고 테이블 등에 그냥 올리고 타던 그러한 문화? 그거 옛날 이야기다.. 지금은 사설 경비들이 역마다 돌아다니며 계속 순찰하고 난리도 아닌 그런 도시 되어버렸다.

마지막으로

정말 이런 이야기는 하면 않되지만… 인도 파키 아랍 이란 놈들은 교육을 다시 시키고 이민을 받아야 한다..

도시를 망쳐 놨다..

이러한 모습을 보면, 한국은 다문화 다시 생각해야 한다.. 급격한 다문화는 나라를 뒤집어 놓는다..

3줄요약

1. 캐나다도 결국엔 한국보다 조금더 삶의 여유있을뿐

2. 사람들이 서로 치열하게 경쟁하며 사는 사회다

3. 한국의 대책없이 서두르는 다민족/문화 정책은 굉장히 위험한 선택


[링크] http://www.ilbe.com/6870098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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