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탈모약 5년째 게이의 정보와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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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0.필자의 탈모 치료 경력

1. 필자의 탈모연대기

2. 정수리 탈모

1)탈모약

2)모발이식

3. M자 탈모

1)탈모약

2)모발이식

4. 부작용

1)성기능

2)우울증,여유증

이 순서로 진행 하겠다.

※찐따인 본인은 현재 30살로,  군 전역인 2007년 부터 탈모가와서

각종 탈모에 좋다는 샴퓨, 약초, 탈모클리닉(개쓰레기임), 탈모약, 모발이식

까지 진행한 슈퍼 탈모인이다.  일단 초반은 나의 탈모 연대기로 썰을 풀어 나가도록 하겠다.

미련한 공돌이라, 문법과 맞춤법 틀리는게 자주 있을수 있으니 양해부탁한다.

0.필자의 탈모 치료 경력

1) 헛짓거리 기천만원[두피클리닉,탈모방지샴푸,두피 맛사지 등등]사용.

2)프로페시아 4년 연속 복용이후 아보다트 8개월째 현재 진행중

3)M자 머리 비절개 1200모낭 이식수술 4개월째(올 7월 수술)

1.필자의 탈모 연대기

1)고딩시절:

대부분의 탈모인들이 그러하듯이 고등학교 시절까지는 지나치게 숱이 많았다

내가 고딩시절에 유행했던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가 유행해서

소지섭 머리가 유행이였는데 나는 자연펌,고대기 같은거 사용하지도 않고,

자고 일어나서 대충 머리감으면 펌한것 처럼 머리가 됬었다. 또한 탈모인의

대채적으로 수염도 굉장히 많이나서 고3졸업식에 수염을 기르고 나갔었다.

2)군시절:

아마도 탈모의 시작은 이때 부터 였지 않나 싶다. 내가 05군번인데 이때까지는

존나게 처맞고, 가혹행위가 난무 했었다.  선임들중 몇몇이 나를 “가가멜”이라고

놀렸던것을 돌이켜보면 M자는 날때부터 였던거 같다. 전역할떄까지 숱은 그리

줄지 않았었다.

3)대학-취업

이때까 가장 큰 원흉이였던 시기다. 전연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부모님이 이혼하셨고

엄니랑 살게 되었는데, 집도 씹 흑수저라 취직이라도 좋은데 하려고, 비록 좆문대 지만

샘숭전자 가려고 아둥바둥 밥도 재대로 안쳐먹고 나쁜 머가리로 취업준비한 했었다.

이떄부터 탈모인의 필수폼 “갓 야구 모자” 를 착용 하기 시작했다.

자기자신은 탈모인지 잘 모른다. 남들이 얘기해주기 전까지는….

미용실 슨상님과 친구들이 “니 머가리좀 날라간듯?!” 관리좀 하라고 수차례 얘기 해줬지

24년간 좆 같이 숱이 많던 나는 별 신경을 쓰지 않았고, 샘숭전자에 취직했다.

연수원?에 가면 같이 입사한 동기들 몇백명이 같이 교육을 받는데, 이때 내가 탈모가 심

각하단 사실을 알았다. 교육하는 선배가 전 교육생 다모여있는 강당에서 “니들 월급타면

일게이 흑채좀 사줘라!! ㅋㅎㅎㅎㅎ”  거리낌 없이 분위기 푸는 용으로 내 탈모를 놀리기

시작했다. 부서로  배치되어서도 탈모떔에 스트레스를 더받고, 그 스트레스 떔에 탈모가

더욱 진행되는 악순환이 계속 되었다.

25살 이였나? 그때가…이 나이에 탈모인 사람은 거의 없었기 때문에, 친구들한테 물어볼수

도 없었고, 오로지, TV와 인터넷 만으로 탈모를 알아 볼수 밖에 없었따.

이 떄부터 너희 좆문가들 처럼 수많은 실수를 저지르게 된다.

탈모클리닉, 탈모 방지 샴푸,모발 레이져 기구, 두피마사지,

샘숭이라 돈은 그래도 여유가 있었기에 무리없이 치료를 감행 했지만 모조리 실패했다.

사실 이때도 프로페시아라는 탈모치료제는 익히 알고있었지만,  이전 일베 탈모글에

개병신 좆문가 새끼들 처럼 “성욕감퇴,발기부전” 0.1% 확률에 쫄아서, 약을 먹지않고

다른 탈출구를 모색 했던 것이다.  머가리에 결국 기천만원을 들이 부었지만 효과가

없었고,

“고추를 내어 주고 머리카락을 사수한다”라는 마음으로 프로페시아를 복용하게된다.

스트레스도 크나큰 원인이라 회사도 나와 적성이 맞는 스트레스 덜받는 곳으로 옴겨

버렸다. 그 이후 프로시아는 4개월 후부터 효과나 나기 시작했고, 지금은 욕심을 더 부려

아보다트로 약을 넘어갔으며, 올해 7월 M자 모발이식 까지 끝마친 상태다.

2. 정수리 탈모.

1)탈모약

자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하겠다. 너희들이 궁금해하는 탈모치료약의 부작용은 4번 코너에

따로 준비해 놓았으니 스크롤을 내리도록 하고, 이 코너에선 탈모약의 종류와 효과에 대해서

할아보도록하자.

※프로페시아: 그렇다. 답은 프로페시아이다. 정수리 탈모란 머리카락이 빠지는것뿐만 아니라

머리카락이 얇아 지는 것이다. 아예 엔두성님처럼 모낭이 다 퇴화 해버린 4~50대 형님들이 아니

고서야 2~30대 정수리 뚜껑 탈모게이들은 프로페시아 만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머리가 다시 나는 것이 아니다. DHT 환원 요소로 얇아진 너희들의 모발들이 다시 굵어지게 만들어

정상 모발로 바꿔지는 것이다.  효과는 나이와 개인의 따라 3~6개월 부터 나타나기 시작해서

1년 까지 보통 맥시멈이다.  약값은 대략 달에 5.5천원 생각하면 되고, 부담이 되는 꼬꼬마 게이들은

병원에서 처방전 받을때 프로스카로 처방에 주세요 하면 되겠다. 나는 안먹어봐서 모르지만

프로스카는 4등분해서 프로페시아와 같은 효과를 낼수 있다고 하니 약 값을 꽤나 아낄수 있을것이다.

가끔 TV에 나오는 어성초?관력 탈모에 효과 있는 제품이 나오는데 프로페시아 의 기전과 똑같다.

DHT 환원요소 억제 하는건 같기 때문에 귀찮게 3:3:2인가? 비율 맞춰서 만드느니, 약 처방 받는게

훨씬 편하다. 그리고, 병신들이 어성초로 약해 먹으면 발기부전 안 올거라고 생각하는데 정말 개병

신인 같은 생각이다. 어성초도 DHT 환원 요소 억제로 탈모 치료 하는 기능인데, 민간 요법이라고

발기부전 올 녀석이 안오는게 아니다. 그냥 약사먹자.

※아보다트: 현재 논란이 많은 약 되시겠다. 이전 탈모 좆문가 일게이들 말대고 미국에서 정식 탈모

치료제 FDA?허가도 받지 못했고, 한국에서만 M자 머리 탈모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다고 한다.

정수리 뿐만 아니라 나처럼 선천적으로든 후천적으로든 M자 탈모가 되면 굉장이 보기가 흉하다.

정수리면 가발이나 흑채로 되지만 M는 머리를 깔수도 없고 머리를 내려도 탈모가 확 티난다.

유일하게 M자에 발모 효능이 있는 약은 아보다트 뿐이다. 프로페시아는 정수리, 아보다트는

정수리+M자 치료다.  최소 탈모 방지에서 최대 발모 이니 심장강한 게이들은 먹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나 같은 경우 욕심쟁이라 프로페시아로 정수리가 정상인이 됬음에도 불구하고 M자 까지 욕심나서

아보다트로 갈아 탔다. 현재 8개월째 복용중이지만 부작용? ㅋㅋ 섹파랑 여전히 만날 때마다

2~3회씩 풀 쎾쓰 한다.

2)모발이식

정수리 탈모에 모발이식 을 먼저 추천해주는 슨상님은 없다. 왜냐하면 정수리 탈모의 경우 아까 얘기 했듯이

약으로 충분히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정수리에 모발이식하는 경우는, 이미 모낭이 털려 약으로 치료가 안되는

4~50대 틀딱딲따딲 아재들 뿐이고, 우리같은 젊은 사람들이 정수리 이식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되겠다.

가끔 그런 병신들이 있다. 약은 부작용 땜에 싫고, 모발이식으로 메꾸려는 병신들. 모발이식으로 심은건 안빠지는건

맞지만, 약을 먹지 않을경우 심지않은 머리가 죄다 쳐 빠져 잔디인형이 될수 있다. 약먹기 싫으면 그냥

싹다 밀고 제이슨 스타덤 처럼 살던지, 아니면 모발이식을 하고도 약은 꼭 같이 복용 해줘야 한다.

3. M자 탈모

1)탈모약

M자 탈모에 효과있는 약은 아보다트 뿐이다, 아까 오전에 아보다트 카피약이 나왔다는 일베글을 보았다.

프로페시아-프로스카와 같이 아보다트 약값이 부담되는 아보다트 카피약으로 처방을 받으면 될것같다.

프로페시아만 해도 0.1%의 부작용 때문에 갓파,머머리로 사는 안타까운 게이들이 많은데, 아보다트는 프로페시아보다

강한 약이다보니 부작용이 더 심하다고 한다. 나의 경우는 개씹쫄보가 아니기 떄문에 0.1%의 부작용보다 99.9%가

더 믿음직스럽기에 지금껏 복용 중이다. 사실 욕심때문이지, 앞머리 까고 다니고 싶어서. 근데 사실, M자 탈모

에는 효과가 있는데 머리가 발모 되는 효과는 그다지 느끼지 못했다.

M자 게이들의 가장 좋은 콤비네이션은  약물치료(아보다트)+M자모발이식 콤보가 가장 이상 적이라고 생각한다.

2)모발이식

욕심쟁이 일게이인 나는 프로페시아 4년 복용으로 정수리가 정상인이 됬음에도 불구하고 M자까지 욕심내어 아보다트로

약을 바꾸고, 4달전 모발이식까지 하고왔다. 대다수의 모발이식 인원들은 M자 머리 땜에 하고 되는데,  나는 1200모낭을 비절개로

하고 왔다. 가격은 보통 300~500까지 다양하다, 모발이식은 뒤통수에 호르몬 영향을 받지 않는 모낭을 채취하여 M자에 심기 때문에

생착이 되면 절대 빠지지 않는다. 모발이식 한 모낭에서 머리나는 기간은 보통 6~12개월 걸리니까 머리가 다 나오면 모발이식 후기 사진을

포함에 일베에 다시 올리도록 하겠다. 현재는 4개월 차라 듬성듬성 병신같이 나있는 상태다.

아 수술할때 아픈지 안아픈지 물어보는 게이들이 있을 같아 알려주면, 대머리로 놀림받는 고통에 비하면 개좆밥이다.

뒤통수에 모낭뽑기 위해 수십방 마취주사 맞고, 앞 이마에 M자 이식받아야 되니까 또 마취주사 수방 맞고 뭐 이정도지 그리 아프진 않다.

비절개로 할경우 뒤통수 머리스타일이 민주화 당하기 때문에 투블럭으로 깍는 것을 추천하겠다. 아니면 스포츠 머리도 좋겠다.

4. 부작용.

너희 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부작용 되시겠다. 부작용 종류에 따라 썰을 풀도록 하겠다.

※ 사람에 따라 다르고 나이에 따라 다르다, 일게이들 가장 중요하시는게 객관적인 자료와 팩트 아니겠노? 오유 빨갱이 병신새끼들이

“정부를 믿지마 오유를 믿어!!” 이지랄 하면 눈에 불을 키고 지랄 염병하는 일게이, 프로페시아에 써있는 0.1%에 부작용에는

“FDA를 믿지마!! 일베를 믿어!!”이렇게 똑같이 행동하는지 모르겠다. 1000명중에 10명 정도나타나는 부작용이야 병신들아

먹기 싫으면 평생 머머리로 살아 대머리 새끼들아. 알겠냐?  에헴헴…

약 복용한 초반에는 플라쉬보 효과 인지는 몰라도 잘 서지 않는것처럼 느껴지고 우울증

이 왔다. 초반 5개월간, 하지만  그 이후엔 장상 성생활이 가능했다 역시 플라쉬보가 맞는듯하다

왜냐하면 5년 가까이 약을 처먹은 나는 니들 말대로 하자면 고자가 됬어야 한다.

하지만  현재는 2명의 섹파와 잘만 쎆쓰 하고 다닌다. 물론 20대 초반처럼 하룻밤에 5~7번 이렇게는 못한다. 나이가 서른이라…그래도 2~3번은

무리없이 폭풍쎾쓰가 가능하고, 사정량과 사정거리 또한 줄지 않았다. 단지 나이로 인한 체력저하로 횟수만 줄은 것이다.

애초에 멸치 새끼라서 여유증 증상은 전혀 없었다.

물론 나의 임상결과로만 썰을 풀었기 때문에 나와 다른 경험을 한 탈모게이들도 있겠지만 대채적으로 나와 비슷할 거라고 생각한다.

모든 탈모게이들이 적절한 치료를 받아 정상인이 되어 나처럼 포풍쎾쓰를 하고 다녔으면 좋겠다.

이만 마치겠다.

3줄 요약

1.”FDA를 믿지마 일베를 믿어!!” 부작용 니미씨발 그딴거 없어 병신새끼들아 대머리새끼들은 약처먹어라.

2. M자는 걍 돈모아서 머리 심자. 나도 심었음, 효과 좋음.

3.30살 일게이 고추잘서고 쎆스 잘하고 다님.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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