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장휴가때 전라도 할배한테 따먹힐뻔한 썰 (스토리 극혐주의)

내가 호남인을 싫어하게된게 군대에서 전라도 후임한테  뒷통수 후려쳐맞고  군생활꼬일뻔했던게   그 시작이었고

병장 휴가  복귀할때 전라도 할배새끼한테 따먹힐뻔한게 결정적이었다 ,

병장휴가 보내고  부산에서 경기도로 부대복귀하려 기차를 탔는데    제일앞자리가 내 자리였다 .

짐을 옮기고 자리 앉는데 옆에 아주머니가 앉으시더라 .    눈요기 할것도 없는데 잠이나 처 자야겠다 마음먹고 있는데

왠  50후 60초 할배와 아재사이를 왔다갔다 하는 할배가 안절부절  하는게 아니겠노

그러더니 맨 앞자리에 앉아있던 날 보고는  자기 자리좀 찾아달라더라 .   표를 보고 찾아주려는데 생각보다 거리가 가까워

그 자리까지 모셔다 드렸다 .    그니까 할배가 친절하다고 자기옆자리 앉아가라고   옆자리앉아있던 년 보고    나랑 자리 바꿔달라고 하는게 아니겠노

그여자의 뻥진 표정을 보고있자니 미안하기도하고 뻘쭘해서

“그럴필요없으세요 전 그냥 제 자리가서 앉을께요   ‘ 하고 현실에선 예의바른 일게이의 박원숭 뺨치는 코스프레 선보이고는 옆아가씨한테 미안하다 하고

자리가서 앉았다 .

근데 이 할배가 심심한지 나한테 와서는 자꾸 말거는게 아니노    이름표를 보고는 이름이 배충이네  성이 배씨네    배씨가 어떻고 저떻고

떠들어 대더라 .     옆에 아주머니가 시끄러우니까 좆나 노골적으로 싫은티 내니까   할배가 나가자고 하더라

아줌마  눈치도 보이고해서 할배따라 나가서 기차 칸과칸 사이에 둘이 쪼그리고 앉았다이기야

할배가 참 말도 만더라   가는내내 쥬딩이를  안닫고 싸부리시는데  자기는 고향이 전라도인데 경상도 사람 참 좋아한다는둥

자기 손녀가 부산대 다니는데  자기 손녀를 소개시켜 주겠다는둥  부산온이유가 자기손녀 만나려 왔는데 자기손녀가 남자친구가 없다는둥

참 말씀 많으시더라 .   생각해보면 시발 50후 60초 인데 손녀가 부산대 다닐일이 없는데  여자 라면 환장하던 시절이라 머가리가 병신이었던거같다.

지잡대휴학하고 놀고먹다 군대간 쏠로아다였던 입장에서 부산대 이쁜손녀 소리 들으니  쏠로아다 군바리 입장에서 벌렁벌렁 거리더라

손이 참 작네 하고 손조물락 조물락 거리기도하고    자기 손녀랑 만나려면 거기가 튼튼해야 한다면서 자꾸 거기를 만질려는게 아니노

깜짝놀라서  이건좀 아닌거 같다고 하니까   부끄러워서 그러냐고 부끄러워 할필요 없다고 자꾸 만질려 하더라 .

그러더니 부끄러워서 그러냐고  자기가 퇴계원인가 어디 가는데 거기서 내려서 그럼 보자더라 .

좆나 황당했지만 소심쫄보게이라   “부대복귀 해야 해서 죄송한데 안됩니다 ” 라고 하니 하루늦게 해도 상관없다고 자꾸 퇴계원인가 거기서 내리자 하더라

끝까지 안된다고 하니까   그럼 화장실로 들어가자며 날 끌고  바로옆에있던 기차안  화장실로 끌고들어갈려고 하더라 .

종나 징그럽고 싫었지만  앞에서도 말했듯  소심쫄보였고 나보다 남기분나쁠거 먼저 생각하는 병신 이었기에   쎄게반항하거나 할배 밀면 할배 다칠까봐

그냥 버티기만 하다보니  힘에서 쪼달리더라

할배가 화장실 안까지 끌고들어가서는  내 바지를 벗길려고 하더라 .

좃본 야동에 나오는 년들마냥 야메떼구다사이 를 외치며

안된다고 바지잡고 끝까지 버티니까   첨엔 자꾸 그러지말고 한번보자고하면서 손녀소개받으려면 봐야한다고 하더니  점점 속셈을 드러내지않겠노 .

그 속셈이 좆나 충격적이었다  전라도 씨발새끼들은 다그러나?  김대중 개새끼 같은 새끼

젊은남자 정액을 먹으면 몸에 좋다고 정액좀 먹자더라 .   씨발 아직도 그생각하면 토나온다 .

화장실에서 강제로 바지를 자꾸 벗기는데  시발 그상황에서도 남기분나쁠꺼 먼저 생각하는 병신이어서

할배한테  고추 물릴뻔한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순간에도 할배  후려패지 못하겠더라 ㅠㅠ

할배한테 야동에서나 보던 내 소중한 첫번째를 빼앗기나 싶은순간에    맨 앞자리 내 옆에 앉았던 아줌마가 우연히 나 화장실로 끌려들어가는거 보고 나왔다 화장실이 소란스러워서   쿵쿵쿵쿵 문을 두드려줘서 풀려났다 이기야 ㅜㅜ.

진짜 아직도 그생각만 하면 토나오고  그후에2년이상  대중목욕탕을 못가겠더라

전라도 씨발 개새끼들아  평생 저주하며 산다 .

내가볼땐 쫄보일게이 한명 분명 언젠간 그 할배 한테 당한썰 올라올꺼같다 .

진짜 주작아니고 우리부모님 걸고 96퍼센트 사실이다 .   4퍼센트는  말못할 사정도 있고  살짝 변형이 들어가 있지만  96퍼 부모님 걸고 주작 아니다.

요약 .

전라도는 할배도 똥꼬충이 많다 시발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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