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최고의 기법 소개.

주식은 지식싸움이 아니라 심리싸움인것을 알거야.

다들 차트,수급,기본적 분석 별짓을 다하지 돈 벌려고.

생초짜만 아니면, 사실 실력은 다 비슷비슷해.

차트 실력도 차이가 날것 같지만 일부 고수 흉내내는 애들 빼놓고는

공부 좀 하면 결국은 다 비슷해져.

그런데 왜 누군 벌고 누군 못벌까?

나는 정말 최근에서야 깨달음을 얻었는데

그건 소위 말하는 ‘계좌관리’에서 성패가 갈리는것 같어.

그에 따른 몇가지 이야기를 해줄께.

그런데 읽다보면 제시리버모어의 방법과 매우 유사한것을 알거야.

워렌버핏이니, 피터린치인지,,,그런 기관투자가들은 우리들의

롤모델이 아니야.

제시 리버모아가 개인투자가로 요즘말로 급등주 전문가로

돈을 번 롤 모델이지.

그 사람이 비록 공매도 하다가 체결이 지연되어서 망해버려서

권총자살하는 바람에 디스 당하고 있지만.

내가 알기론 그의 마지막 거래도 선택은 옳았어

요즘 같은 시대라면 체결지연은 말도 안되지만

100년전에는 그게 문제가 되었나 보지. 수동으로 집계하다 보니까?

사실은 개미들의 롤모델은 분명히 그 사람이어야해.

다른 주식의 위인들이란 놈들 알고 보면 하나같이 기관투자가들임.

1. 복리효과? 개나 줘버려.

복리효과로 돈 번다고는 하지만 사실 주식이란것은

주가가 마이너스 될때도 복리로 마이너스가 된다.

따라서 복리효과에 연연할 필요가 없어.

개인들은 근본적으로 돈을 벌면 꾹 참고 이틀 있다가 그 돈을

현금으로 빼서 이체 시켜버리는게 최선이다.

특히 가급적이면 직접 현찰로 뽑아서 니들 손으로 직접 만져봐라.

가령 5천만원 가지고 하는 애들은 50만원 버는것 1%띠기인것 같아도

그게 hts로 보는것과 직접 현찰로 만져 보는것.

그리고 그걸 배우자등 가족들에게 전달하는것과 엄청나게 체감하는게 틀리니까.

꼭 그렇게 하도록 해.

2. 분할매수, 분할 매도.

이게 왜 중요한지 논리적으로 이야기 해 줄께.

반대로 분할 매수와 분할 매도를 안한다면?

그것은 니가 주가의 최저점과 최고점을 알고 있다는것과 같은 뜻이야.

스스로 세력이라고 믿거나 전지전능하다고 믿는것이니

분할로 거래를 안하고 한번에 몰빵은 그야 말로 전략이 없는 도박이다.

3. 분할 손절.

마찬가지로 손절도 한번에 하면 안돼.

내가 팔고 나니까 올라갔네? 같은 병신 소리 하지 말고.

손절도 분할로 해라.

4. 손해 안보는게 중요.

내가 주식 처음할때 4일동안 질질 오르던 종목이 있었어.

10% 정도 먹고 나서 참 기뻤지.

그런데 다음날 -11% 되더라.

사실 이런 경우 정말 주식 하기가 싫겠지.

하지만 이런 경우는 경력이 쌓이면서 늘상 보는 일들이고,

중요한것은 원래 자리로 돌아왔더라도

손해만 안보면 되는것이야.

5. 제일 중요한것-최초 매수가 보다 낮은 가격에서 추가 매입하지 마라.

리버모어는 첫거래부터 상쾌하게 출발하라고 하지만,

솔직히 그게 쉽냐? 내가 사니까 그게 저점이 될리가 없잖어.

하지만 니들이 아는 차트 이론이든 뭐든 최선을 다해서 일단 소량을 매입해라.

중요한것은 그 다음.

주가가 떨어지면,,,절대로 추가 매입하지 마라.

으따 형님 내가 차트를 좀 아는데 여기서는 반등 나온다니까요? 하는 사람들 많겠지.

실제로 그때 물을 좀 타면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반등이 나오면)

그렇지 않는다면 계속 보유수량은 많아져 가고 운지하게 되는 거야

1억을 가진 사람이 1천을 배팅했는데,

10%가 떨어져도 1백만원 손해이지만,

10% 떨어지니,,,으따 매수 기회 주셔서 고맙습니다 라고

1천만원 더 배팅하는 새끼는

자기 생각과 달리 다음날 5% 더 빠지면 근심에 빠지게 될거야.

절대로 상승이 예상되어도 최초 금액을 넘어서기까지는

추가 매입하지 마라.

잘 들어라. 니들이 사는 그 주식이 정말로!!! 오를 것 같으면

당연히 최초 매입금액보다 높아져야 맞는것 아니니??

내려 갔으면 최초 매입한 시점이 잘못된거잖어?

근데 뭐가 좋다고 돈을 더 갖다 부어???

어쨌든 추세가 확인되면서 올라갈때 마다 돈을 붓는것을

‘불타기’라고 하지.

불타기를 할때마다 평균 단가가 올라가는데

거기서 하락하면 그 상향조절된 평단가에서 커트하면 그만인거야.

혹시 계속해서 올라가면 대박나는거고.

이게 사실 말로는 알고 있었는데

사용은 못하다 요즘 급등주에 응용 하거든. 나는.

6. 시장에서 제일 강한 종목에 투자.

리버모어 말대로 젤 강한 놈 1놈을 잡는거야.

주식시장에 2000종목 이상의 회사가 있는데

뭐하러 1등 놔두고 어중간한것 붙잡고

가치투자중이라고 정신승리를 하냐?

나도 사실 옛날 버릇이 있어서

자꾸 최면 걸리듯이,,,엉뚱한 종목을 사지만

결과는 그닥 좋지 않어.

최근에 젤 좋은 성적은 이아이디 60% 먹은건데

그건 소량으로 해본것이고,

지금은 중국원양자원 가지고 하거든.

오늘 고점에서 종가까지 17%가 마이너스 되었는데

어제 사서 장 시작하자 마자 팔고,

그리고 사실은 다시 소량을 샀는데 그게 물린거야.

옛날 같으면 분봉보면서 특정 시점에서 추가매수를 했을텐데

위의 원칙대로 끝까지 참았지. 그랬더니 7%가 더 떨어지더라고.

올라갈 주식이라면 분명히 오늘 재매입한 금액 이상을 돌파하겠지?

그때 추가매수.

끝으로 제시리버모어는 급등주 하던 사람이 아니야.

추세매매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도입한 사람일뿐이지.

그런데 책을 읽다보니 그의 계좌 관리를 젤 잘 사용할수 있는게

오히려 급등주더라고.

급등주 할때 그냥 막무가내로 하지 말고.

공부는 좀 하고 해라.

그리고 급등주 아니고 일반 투자에도 위의 원칙들은 도움이 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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